남들은 나를 보고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그 말을 기꺼이 받아들이기엔 스스로
부끄러운 면이 너무나도 많다. 파레토의 법칙에서 나는 후자에서 아둥바둥 살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호기심이 많아서 한우물만 파질 못하고 이것저것 다 건드리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지금의 답보상태.
자신감을 갖으려면 갖을 수 있는데, 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걸까.
아니면 스스로에게 너무나 객관적이어서 그런 것일까.
얼마 전 소식을 끊은 이에게 들었던 이야기 중, 나는 나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주눅드는 부분이 있다는 지적을 들었다. 옳다구나..
사람과 사람사이에 내가 A를 잘하면 누군가는 B를 잘하는게 당연한 것이고,
내가 B를 못하면 누군가는 A를 못할 수도 있는 것인데. 내가 누구가를 부러워 할
때에, 동시에 그는 나를 부러워한다.
가끔씩 이렇게 토해내야 할 때가 있다. 그것이 비록 목소리를 통하지 않더라도.
부끄러운 면이 너무나도 많다. 파레토의 법칙에서 나는 후자에서 아둥바둥 살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호기심이 많아서 한우물만 파질 못하고 이것저것 다 건드리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지금의 답보상태.
자신감을 갖으려면 갖을 수 있는데, 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걸까.
아니면 스스로에게 너무나 객관적이어서 그런 것일까.
얼마 전 소식을 끊은 이에게 들었던 이야기 중, 나는 나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주눅드는 부분이 있다는 지적을 들었다. 옳다구나..
사람과 사람사이에 내가 A를 잘하면 누군가는 B를 잘하는게 당연한 것이고,
내가 B를 못하면 누군가는 A를 못할 수도 있는 것인데. 내가 누구가를 부러워 할
때에, 동시에 그는 나를 부러워한다.
가끔씩 이렇게 토해내야 할 때가 있다. 그것이 비록 목소리를 통하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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